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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엔터 더 건전] 엔터 더 건전 공략 10. 윈체스터 게임 팁 공략이라기보다 간단한 팁에 가깝다. 일단 윈체스터 게임은 생각보다 어렵고 나도 어려운 과녁이 나오면 못 맞춘다. 내가 그나마 가장 잘 맞추는 게 위의 과녁이다. 저게 가장 쉽다. 일단 윈체스터 게임 구조 자체는 간단하다. 저렇게 쏘면 이렇게, 들어온 각도 그대로 튕겨나간다. 하지만 과녁이 움직이고 있고, 중앙의 장애물이 왔다갔다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. 그래서 탄의 속도와 장애물 움직임의 타이밍도 잘 맞출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, 그래서 남들도 공략을 안 쓰는 거다. 일단 윈체스터 게임의 기본은 아까 말했다시피 쏘면 튕겨나가는 걸 활용하는 방식이다. 1. 탄은 3번 튕긴다. 2. 초록 벽돌은 부서진다 3. 빨간 벽돌은 튕기지 않는다 이게 기본이다. 그런데 여기서 추가해야 할 부분이, 탄속, 탄의 양은 내가 .. 2020. 8. 29.
[엔터 더 건전] 플레이 후기, 그리고 공략 팁 후기 엔터 더 건전 업적 100% 달성으로 정말로 더 이상 게임 켤 일은 없다. 못 해본 건 쥐갈 3페이즈 클리어 밖에 없는 듯. 3페이즈 2라운드까진 가는데 3라운드에서 매번 실수해서 죽는다. 공략 제대로 외우고 하면 되는데 그렇게까진 하기 싫어서 대충대충 될 때마다 도전했더니 항상 3페이즈 3라운드에서 패배. 몇 년 전 친구에게 선물받은 게임이었는데 이걸 최근 몇 달 간 뽕을 뽑다 못 해 거덜내버렸다. 일단 느낀 점은, 엔터 더 건전은 욕 할 만한 게임이라는 점이다. 일단 나도 첫 클리어 하기 전까지는 욕을 엄청 많이 했다. 로그라이크 장르를 그 전까지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왜 3층에서 죽었는데 자꾸 1층에서 해야하는지 납득하기 어려웠다. 3층까지 가봤다고 1층을 또 무난히 깰 수 있는 게 아닌데.. 2020. 8. 22.